|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6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나무자전거(펌) | 강데레사 | 2012.08.27 | 833 |
| 195 | 힘드신가요? 이 사진을 꼭 보십시오 | 강데레사 | 2012.08.04 | 814 |
| 194 | 추모의글: 많이 사랑한 당신 앞에/이태석신부님께- 이해인 수녀님 | 강데레사 | 2012.08.04 | 688 |
| 193 | ♬ 내님의 사랑은 / 故 이태석 신부님의 노래 ♪| 1 | 강데레사 | 2012.08.04 | 929 |
| 192 |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 | 강데레사 | 2012.08.03 | 954 |
| 191 |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긴다 | 강데레사 | 2012.08.03 | 972 |
| 190 | 서산대사의 해탈詩 | 강데레사 | 2012.07.25 | 554 |
| 189 | 행복 | 강데레사 | 2012.07.23 | 743 |
| 188 | 이태석 신부 편집_5분 | 강데레사 | 2012.07.16 | 826 |
| 187 | 김수환추기경-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강데레사 | 2012.07.16 | 842 |
| 186 | 친구야 너는 아니 / 이해인 | 강데레사 | 2012.07.16 | 872 |
| 185 | 십자가의 신비를 잘 표현한 체코 단편영화-Most | 강데레사 | 2012.07.16 | 1302 |
| 184 | 지란지교를 꿈꾸며 | 강데레사 | 2012.07.13 | 800 |
| 183 | 그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함석현시인 | 강데레사 | 2012.07.11 | 891 |
| 182 | + 교황 집무실에 결려있는 글 + | 강데레사 | 2012.07.03 | 776 |
| 181 | 제 마음을 열어주십시오 | 강데레사 | 2012.06.28 | 705 |
| 180 | 심술쟁이 성모마리아 | 강데레사 | 2012.06.27 | 668 |
| 179 | 삶의 성찰 | 강데레사 | 2012.06.22 | 550 |
| 178 | 우린 서로가 서로에게 빛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 강데레사 | 2012.06.22 | 851 |
| 177 | 희귀하고 엽기적인 인간세상 | 강데레사 | 2012.06.16 | 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