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6.25)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18,22)

 

참신자가 되자!

 

오늘 복음(마태18,19-22)'함께 기도하면 아버지께서 들어주신다.'는 말씀과 '형제가 죄를 지으면 몇 번이고 용서하여라.'는 말씀입니다.

 

6.25 전쟁 발발 74주년이 되는 오늘은 '남북한의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날'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은 '참평화와 화해와 일치를 위한 하느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니 하느님을 믿는 이들은 이 가르침 안에서 평화를 말해야 하고,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서,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의 운명을 되돌려 주실 것이다."(신명30,2-3/1독서)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에페4,32-5,1/2독서)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마태18,19/복음)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의 이 가르침 대로 살아가고 있고, 그 가르침을 따르려고 애쓰고 있는가?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서 세례받은 대통령은 이렇습니다.

 

김대중 대통령(토마스 모어)

노무현 대통령(유스토)

박근혜 대통령(율리안나)

문재인 대통령(디모테오)

윤석열 대통령(암브로시오)

 

누가 참평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애쓴 대통령인가?

 

그리고 제22대 국회의원 300명 중 천주교 신자는 80(27%)이고, 개신교 신자는 29%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신자 수는 202312월 말 통계로 597675(11.3%)라고 합니다.

 

참신자가 됩시다!

 

(~ 여호1,18)

 

마산교구 합천성당 이병우 루카 신부

 

  1. No Image 08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8 by 강배훈(비오)
    Views 122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 No Image 07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7 by 강배훈(비오)
    Views 95 

    연중 제14주일

  3. No Image 06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6 by 강배훈(비오)
    Views 151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4. No Image 06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6 by 강배훈(비오)
    Views 108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5. No Image 04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4 by 강배훈(비오)
    Views 164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6. No Image 03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3 by 강배훈(비오)
    Views 663 

    성 토마스 사도 축일

  7. No Image 03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3 by 강배훈(비오)
    Views 719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8. No Image 01Jul
    by 강배훈(비오)
    2024/07/01 by 강배훈(비오)
    Views 107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9. No Image 30Jun
    by 강배훈(비오)
    2024/06/30 by 강배훈(비오)
    Views 114 

    연중 제13주일

  10. No Image 29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9 by 강배훈(비오)
    Views 105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11. No Image 29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9 by 강배훈(비오)
    Views 93 

    성 이레네오 주교 학자 순교자 기념일

  12. No Image 27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7 by 강배훈(비오)
    Views 162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13. No Image 26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6 by 강배훈(비오)
    Views 95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14. No Image 25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5 by 강배훈(비오)
    Views 201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15. No Image 25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5 by 강배훈(비오)
    Views 220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16. No Image 23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3 by 강배훈(비오)
    Views 125 

    연중 제12주일

  17. No Image 23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3 by 강배훈(비오)
    Views 157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18. No Image 21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1 by 강배훈(비오)
    Views 208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19. No Image 20Jun
    by 강배훈(비오)
    2024/06/20 by 강배훈(비오)
    Views 31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 No Image 19Jun
    by 강배훈(비오)
    2024/06/19 by 강배훈(비오)
    Views 94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65 Next
/ 65
미 사 시 간
06:30  
  19:30
10:00  
  19:30
10:00  
06:30

1주
10:00
주 일
18:30
주일 10:30
3주 쌍백 14:00
3주 삼가 16:00
2,4주 야로 16:00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성 인 수요일 10:00

50236 합천군 합천읍 충효로3길 10 합천성당
전화 : 055-931-1283, 팩 스 : 055-931-1294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