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주지구 초등부 새싹축제를 다녀왔어요. 타 본당 25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과 놀이로 재미있게 놀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신안성당에서 함께 미사도 봉헌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이제 어디서든 예수님이 나를 부르시면 "네! 하느님" 이라고 응답하는 친구가 될거예요.




오늘 진주지구 초등부 새싹축제를 다녀왔어요. 타 본당 25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과 놀이로 재미있게 놀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신안성당에서 함께 미사도 봉헌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이제 어디서든 예수님이 나를 부르시면 "네! 하느님" 이라고 응답하는 친구가 될거예요.



